TL;DR
- Speaker bias is the hidden attitude, preference, or judgment behind otherwise factual language.
- In TOPIK II Listening, bias often appears through adjectives, contrast markers, repeated emphasis, selective evidence, and tone.
- Do not choose an answer just because it repeats a keyword; choose the option that matches the speaker’s evaluative stance.
🎧 Audio Practice
Use the tracks in this lesson like real TOPIK audio. First pass: listen once without pausing and choose an answer. Second pass: listen again and underline attitude clues such as
물론, 하지만, 굳이, 오히려, 문제는, 바람직하다, 우려된다. Optional final pass: shadow 2–3 key sentences aloud to feel the speaker’s tone.🔑 The Big Picture
In TOPIK II Listening, the speaker does not always say, “I agree,” “I disagree,” or “I am worried.” Instead, the speaker’s bias is often embedded in how information is selected and evaluated.
A biased speaker may:
- Present one side as reasonable and the other as unrealistic
- Use emotional or evaluative words such as
안타깝다,무책임하다,바람직하다,지나치다
- Admit a small advantage before emphasizing a larger problem
- Use contrast markers to reveal the real opinion:
하지만,그러나,그렇다고 해서,오히려
- Frame a neutral topic as a social concern, personal preference, policy problem, or moral issue
For TOPIK II, identifying bias means answering: What does the speaker want the listener to believe?
🧩 Core Concepts / Patterns
1. Bias is different from topic
The topic is what the talk is about. Bias is the speaker’s attitude toward it.
Example:
- Topic: 재택근무 확대
- Neutral summary: 재택근무가 늘고 있다.
- Biased stance: 재택근무 확대는 필요하지만, 협업 약화에 대한 대책이 먼저 마련되어야 한다.
2. The final attitude often comes after contrast
In TOPIK listening, the first sentence may sound positive, but the real bias appears after a contrast marker.
Common pattern:
A도 장점이 있다. 하지만 B가 더 중요하다.
물론 A는 필요하다. 그러나 A만으로는 부족하다.
A라고 생각하기 쉽다. 오히려 B라고 봐야 한다.
Example:
온라인 수업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학습자의 집중도를 높일 방법이 함께 마련되지 않으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Bias: Online classes are useful, but the speaker is cautious and emphasizes the need for support measures.
3. Evaluative vocabulary reveals judgment
Listen for words that are not just descriptive but evaluative.
Positive bias:
효과적이다,바람직하다,의미가 있다,도움이 된다,긍정적이다
Negative bias:
우려된다,문제가 있다,지나치다,부작용이 크다,성급하다
Balanced but leaning:
필요하지만,인정되지만,한계가 있다,대책이 필요하다
4. Selective evidence shows preference
A speaker may mention both sides but spend more time supporting one side. The longer, more specific explanation usually reveals the stronger bias.
Example:
이 제도는 비용이 든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사고를 줄이고 시민의 안전을 높인다는 점에서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Bias: The speaker supports the system despite cost concerns.
5. Tone and discourse markers matter
Some bias is carried by tone-like wording:
굳이: suggests something is unnecessary
과연: expresses doubt
단순히: minimizes an explanation
마땅히: suggests obligation
그나마: suggests limited satisfaction
오히려: reverses expectation
✅ Exam Strategy
The 2-pass method
- First pass: answer without pausing
- Identify topic.
- Mark the speaker’s overall stance: positive, negative, cautious, critical, supportive, doubtful, or balanced.
- Second pass: confirm with evidence
- Catch contrast markers.
- Circle evaluative words.
- Check whether the answer choice matches the speaker’s final emphasis.
- Optional dictation or shadowing
- Write or repeat the sentence that reveals bias.
- This trains your ear to catch attitude, not just vocabulary.
Fast decision questions
Ask these while listening:
- Is the speaker mainly supporting, criticizing, warning, recommending, or questioning?
- Which side receives stronger evidence?
- Did a contrast marker change the direction?
- Is the answer choice too extreme compared with the speaker?
- Does the answer repeat a keyword but reverse the attitude?
Answer-choice traps
TOPIK often uses these distractors:
- Keyword trap: repeats words from the audio but changes the attitude
- Extreme trap: says
항상,절대,완전히, when the speaker was more moderate
- Topic-only trap: states the topic but not the bias
- Opposite stance trap: matches the first half before
하지만, not the final opinion
- Unsupported detail trap: sounds plausible but was never implied
🎧 Listening Scripts for Study
Use these as TTS-ready short tracks. Pause after each track before checking the related questions.
Track 1
A: 요즘 회사들이 재택근무를 줄이고 사무실 근무를 늘리고 있습니다.
B: 물론 직접 만나 일하면 소통이 쉬워지는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사무실에 나온다고 협업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업무 방식부터 개선하지 않으면 출근 시간만 늘어날 수 있습니다.
Track 2
Announcer: 한 시에서는 버스 요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부담이 커진다는 우려도 있지만, 노후 차량을 교체하고 배차 간격을 줄이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시는 인상분의 사용 내역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Track 3
A: 요즘 청소년들이 짧은 영상만 본다는 걱정이 많아요.
B: 그런 걱정도 이해하지만, 문제를 영상 길이만으로 판단하는 건 성급합니다. 중요한 건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지, 새로운 매체 자체를 막는 것은 아닙니다.
Track 4
Narrator: 일부 학교에서는 시험 점수보다 과정 중심 평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학생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평가 기준이 분명하지 않으면 학생과 학부모가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Track 5
A: 동네에 무인 가게가 많이 생겼더라고요.
B: 편리하긴 하지만, 저는 무인 가게가 지역 공동체를 약하게 만들 수 있다고 봐요.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이 단순한 거래 장소가 아니라 이웃이 만나는 공간이기도 하니까요.
Track 6
Announcer: 최근 기업들이 친환경 포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포장재의 양을 크게 줄이지 않은 채 ‘친환경’이라는 표현만 강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비자는 광고 문구보다 실제 재료와 배출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Track 7
A: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걸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요.
B: 물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어디서나 조용히만 있어야 한다는 식의 시선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Track 8
Narrator: 지역 축제를 계속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문객 수만 보면 성과가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의 참여와 전통 문화 보존이라는 측면까지 고려하면 단순한 수익성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Track 9
A: 인공지능 번역기가 좋아져서 외국어 공부가 필요 없다는 말도 있던데요.
B: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번역기가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사고방식을 넓히는 경험은 기계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Track 10
Announcer: 일부 전문가들은 도시의 주차 공간을 줄이고 보행자 공간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운전자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안전하고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 Pitfalls
Pitfall 1: First sentence bias
Do not stop after the first opinion-like sentence. Many TOPIK passages begin with a concession and then shift.
Bad reading:
“장점은 있습니다” → speaker supports it.
Better reading: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 → the speaker may be cautious or critical.
Pitfall 2: Matching the topic instead of attitude
If the audio is about
친환경 포장, an answer like “친환경 포장이 증가하고 있다” may be true but not enough. The question may ask for the speaker’s bias, so you need “광고 표현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Pitfall 3: Choosing the strongest answer
A speaker can be critical without saying something should be banned. Avoid answers that exaggerate.
Moderate stance:
새로운 매체를 막기보다 비판적 이해 능력을 길러야 한다.
Too extreme:
청소년은 짧은 영상을 절대 보지 말아야 한다.
Pitfall 4: Ignoring contrast and concession
Words like
물론, 비록, -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usually prepare a turn. The important opinion often comes after the turn.Pitfall 5: Missing “balanced but leaning”
Some TOPIK II answers are not simply for or against. The best answer may be:
-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보완책이 필요하다.”
- “장점은 있으나 기준이 명확해야 한다.”
- “효과는 있지만 부작용을 줄여야 한다.”
Practice Hub — 50 Questions
Complete all five sets. Each set has 10 questions, for exactly 50 total. For listening-style items, first answer from the track, then confirm by finding the bias clue.
Set 1 — Identify the speaker’s stance from Tracks 1–10
- Track 1에서 B의 태도로 알맞은 것은?
- 사무실 근무 확대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 재택근무가 협업을 완전히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본다.
- 사무실 근무보다 업무 방식 개선이 중요하다고 본다.
- 출근 시간을 늘리면 생산성이 자동으로 높아진다고 본다.
- Track 2의 아나운서가 소개한 입장에 가장 가까운 것은?
- 요금 인상은 시민 부담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 된다.
- 요금 인상은 재원 확보를 위해 검토될 수 있으나 투명성이 필요하다.
- 버스 요금은 이미 충분히 높기 때문에 낮춰야 한다.
- 노후 차량 교체는 시민 생활과 관련이 없다.
- Track 3에서 B의 핵심 주장은?
- 짧은 영상은 청소년에게 항상 해롭다.
- 새로운 매체를 금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영상 길이보다 비판적 이해 능력이 중요하다.
- 청소년은 긴 글보다 짧은 영상을 더 잘 이해한다.
- Track 4의 화자가 과정 중심 평가에 대해 보이는 태도는?
- 장점은 있지만 평가 기준의 명확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 시험 점수만이 학생의 성장을 보여 준다고 본다.
- 과정 중심 평가는 모든 학교에서 즉시 폐지되어야 한다고 본다.
- 학부모의 신뢰는 평가와 관련이 없다고 본다.
- Track 5에서 B가 무인 가게에 대해 우려하는 점은?
- 물건 가격이 너무 높아진다는 점
- 지역 공동체의 만남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
- 기술 사용이 어렵다는 점
- 모든 가게가 곧 문을 닫는다는 점
- Track 6의 화자가 소비자에게 권하는 태도는?
- 친환경 광고 문구를 그대로 믿는다.
- 포장 디자인이 예쁘면 구매한다.
- 실제 재료와 배출량을 확인한다.
- 친환경 포장 제품은 모두 피한다.
- Track 7에서 B의 태도로 알맞은 것은?
- 아이들은 공공장소에 오면 안 된다고 본다.
- 아이들의 행동 지도는 필요하지만 지나친 조용함 요구는 문제라고 본다.
-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은 어떤 행동을 해도 괜찮다고 본다.
-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 Track 8의 화자가 지역 축제 지원에 대해 강조하는 것은?
- 방문객 수만으로 성과를 판단해야 한다.
- 수익성이 낮으면 모든 축제를 중단해야 한다.
- 주민 참여와 전통 문화 보존도 고려해야 한다.
- 지역 축제는 경제적 효과만 중요하다.
- Track 9에서 B의 입장으로 맞는 것은?
- 번역기가 있으므로 외국어 공부는 필요 없다.
- 외국어 공부는 문화 이해와 사고 확장에 도움이 된다.
- 기계 번역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없다.
- 외국어 공부는 번역 정확도만을 위한 것이다.
- Track 10의 전문가들이 주차 공간 축소를 주장하는 이유는?
- 운전자 불편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 자동차 수를 즉시 없애기 위해서이다.
- 안전하고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 도시의 모든 도로를 축제로 바꾸기 위해서이다.
Set 1 answers and rationales
- ③ —
하지만뒤에서 “업무 방식부터 개선”을 강조한다.
- ② — 인상 필요성과 시민 부담을 함께 말하며, 사용 내역 공개가 핵심 보완책이다.
- ③ —
성급합니다뒤에 진짜 기준은 비판적 이해 능력이라고 한다.
- ① — 장점 인정 후
그러나로 기준 불명확성을 지적한다.
- ② — 거래 공간이 이웃 만남의 공간이기도 하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 ③ — 광고 문구보다 실제 재료와 배출량 확인을 요구한다.
- ② — 지도는 필요하지만 “조용히만 있어야 한다”는 시선은 지나치다고 본다.
- ③ — 수익성만이 아니라 주민 참여와 문화 보존을 강조한다.
- ② — 번역기의 도움은 인정하지만 언어 학습의 문화적 가치를 강조한다.
- ③ —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이유이다.
Set 2 — Catch the bias clue
- 다음 중 강한 반대보다 “신중한 조건부 찬성”에 가까운 표현은?
-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
- 장점은 있으나 기준이 명확해야 한다.
- 전혀 문제가 없다.
- 모두에게 해롭다.
물론 비용이 들지만 장기적으로 안전을 높인다에서 화자의 최종 입장은?- 비용 때문에 반대한다.
- 안전 효과 때문에 긍정적으로 본다.
- 안전은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 비용과 안전 모두 언급하지 않는다.
과연 이 정책이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에 드러난 태도는?- 확신
- 의심
- 무관심
- 축하
굳이 모든 업무를 대면으로 처리할 필요는 없습니다에서 드러난 의미는?- 모든 업무는 반드시 대면이어야 한다.
- 대면 업무가 불필요한 경우도 있다.
- 업무 처리는 금지되어야 한다.
- 대면 업무가 항상 가장 효율적이다.
단순히 처벌을 강화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의 태도로 가장 알맞은 것은?- 처벌 강화만으로 충분하다고 본다.
- 처벌보다 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 문제 해결에 관심이 없다고 본다.
- 모든 처벌을 없애야 한다고 본다.
오히려 지역 상권을 약화시킬 수 있다에서오히려의 기능은?- 기대와 반대되는 결과를 제시한다.
- 앞 내용을 그대로 반복한다.
- 시간을 나타낸다.
- 예시를 추가한다.
바람직하다에 가까운 태도는?- 부정적 평가
- 긍정적 평가
- 판단 보류
- 사실 나열
우려된다가 들리면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화자가 무엇을 걱정하는지
- 화자의 이름이 무엇인지
- 대화가 몇 시에 시작했는지
- 배경 음악의 종류가 무엇인지
A는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B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의 구조는?- A만 중요하다는 구조
- B를 완전히 반대하는 구조
- A를 인정하면서 B도 고려해야 한다는 구조
- A와 B가 모두 불가능하다는 구조
지나치다가 포함된 선택지와 가장 가까운 태도는?- 과도함을 비판한다.
- 완전한 찬성을 나타낸다.
- 정보를 순서대로 배열한다.
- 장소를 설명한다.
Set 2 answers and rationales
- ② — 장점은 인정하지만 조건을 붙이는 표현이다.
- ② —
하지만뒤의 장기적 안전 효과가 최종 강조점이다.
- ② —
과연은 의심이나 회의적 태도를 만든다.
- ② —
굳이는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을 드러낸다.
- ② —
단순히는 한 가지 대책만으로 부족하다는 뜻이다.
- ① — 예상과 반대되는 부정적 결과를 제시한다.
- ② —
바람직하다는 좋고 적절하다는 평가이다.
- ① — 우려의 대상이 곧 speaker bias의 핵심이다.
- ③ — 인정과 보완의 구조이다.
- ① —
지나치다는 과도함에 대한 비판이다.
Set 3 — Choose the best TOPIK-style answer
- 들은 내용: “디지털 교과서는 편리하지만, 학생들의 눈 건강과 집중력 문제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화자의 태도는?
- 디지털 교과서를 무조건 확대해야 한다.
- 디지털 교과서는 어떤 장점도 없다.
- 편리성은 인정하지만 부작용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 종이 교과서는 모두 사라져야 한다.
- 들은 내용: “관광객이 늘어난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그러나 주민들이 생활 불편을 겪는다면 지속 가능한 관광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화자의 견해는?
- 관광객 증가는 지역에 항상 이롭다.
- 주민 생활을 고려한 관광 정책이 필요하다.
- 관광 산업은 지역 경제와 관련이 없다.
- 주민 불편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들은 내용: “온라인 리뷰가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지만, 일부 광고성 리뷰가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화자의 태도는?
- 온라인 리뷰의 장점과 신뢰 문제를 함께 본다.
- 온라인 리뷰는 모두 거짓이라고 본다.
- 광고성 리뷰가 소비자에게 가장 유익하다고 본다.
- 리뷰는 구매 결정에 아무 영향이 없다고 본다.
- 들은 내용: “청년 창업 지원은 필요합니다. 다만 단기 행사보다 지속적인 상담과 교육이 더 중요합니다.” 화자의 강조점은?
- 창업 지원을 모두 중단해야 한다.
- 단기 행사 중심의 지원이면 충분하다.
- 지속적인 상담과 교육이 중요하다.
- 청년은 창업을 해서는 안 된다.
- 들은 내용: “공유 자전거는 이동을 편하게 해 줍니다. 하지만 아무 곳에나 세워 두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시민 불편이 커질 수 있습니다.” 화자의 입장은?
- 공유 자전거의 편리함은 인정하되 관리가 필요하다.
- 공유 자전거는 전혀 편리하지 않다.
- 시민 불편은 공유 자전거와 관계가 없다.
- 공유 자전거는 모든 교통 문제를 해결한다.
- 들은 내용: “지역 도서관은 책을 빌리는 곳을 넘어 주민이 배우고 만나는 공간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화자의 태도는?
- 도서관의 역할 확대를 긍정적으로 본다.
- 도서관은 책 대출만 해야 한다고 본다.
- 주민 만남은 도서관과 관련이 없다고 본다.
- 도서관 이용을 줄여야 한다고 본다.
- 들은 내용: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그 기술을 사용할 사람들에 대한 교육이 빠져서는 안 됩니다.” 화자의 견해는?
- 기술 도입보다 사용자 교육도 중요하다.
- 기술은 절대 도입하면 안 된다.
- 사용자 교육은 시간 낭비이다.
- 새로운 기술은 항상 완벽하다.
- 들은 내용: “배달 서비스가 편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나는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화자의 태도는?
- 편리함만을 강조한다.
- 환경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 배달 서비스는 사회에 아무 영향이 없다.
- 일회용품 사용을 장려한다.
- 들은 내용: “성과급 제도는 동기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협력이 중요한 업무에서는 경쟁만 부추길 위험도 있습니다.” 화자의 입장은?
- 성과급은 모든 조직에 완벽한 제도이다.
- 성과급의 효과와 부작용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 협력은 업무 성과와 관계가 없다.
- 경쟁은 언제나 나쁘지 않다.
- 들은 내용: “도시 개발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오래된 골목의 역사와 주민의 기억까지 지워서는 안 됩니다.” 화자의 강조점은?
- 개발 과정에서 지역의 역사와 기억도 보존해야 한다.
- 도시 개발은 항상 중단되어야 한다.
- 오래된 골목은 아무 가치가 없다.
- 주민의 기억은 정책과 관계가 없다.
Set 3 answers and rationales
- ③ — 장점 인정 + 건강과 집중력 대책 필요.
- ② — 관광 성과보다 주민 생활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 ① — 도움은 인정하지만 광고성 리뷰의 신뢰 문제를 지적한다.
- ③ —
다만뒤의 지속적 상담과 교육이 핵심이다.
- ① — 편리함과 관리 필요성을 함께 말한다.
- ① —
넘어,바뀌어야가 역할 확대를 지지한다.
- ① — 기술 도입과 사용자 교육의 균형을 강조한다.
- ② — 편리함은 인정하지만 일회용품 문제를 외면하지 말라고 한다.
- ② — 동기 효과와 협력 약화 위험을 함께 본다.
- ① — 개발 필요성은 인정하되 보존의 가치를 강조한다.
Set 4 — Avoid distractors
- 화자가 “무조건 폐지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는데 그 선택지가 정답처럼 보이는 이유는?
- 선택지가 화자의 신중한 비판을 과장했기 때문이다.
- 선택지가 모든 내용을 정확히 요약했기 때문이다.
- 선택지가 숫자를 포함했기 때문이다.
- 선택지가 가장 짧기 때문이다.
- “키워드는 맞지만 태도가 반대인 선택지”를 피하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 마지막 음절의 발음만 확인한다.
- 화자의 최종 평가가 긍정인지 부정인지 확인한다.
- 선택지의 길이만 비교한다.
- 익숙한 단어가 많은 선택지를 고른다.
장점은 있다. 하지만...구조에서 가장 주의할 점은?- 앞의 장점만 듣고 정답을 고르지 않는다.
하지만뒤의 내용을 무시한다.- 장점이 나오면 무조건 찬성이다.
- 뒤 문장은 예시일 뿐 항상 중요하지 않다.
- “주제만 맞는 선택지”의 문제점은?
- 화자의 태도나 평가를 담지 않을 수 있다.
- 항상 정답이다.
- 듣기 지문과 전혀 관련이 없다.
- 문법적으로만 틀리다.
- “항상, 절대, 완전히”가 들어간 선택지를 볼 때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 TOPIK에서는 극단적 표현이 항상 정답이기 때문이다.
- 화자의 입장보다 과장되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이런 단어는 한국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 이런 단어는 듣기 지문에 절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뒤에 나온 내용을 놓치면 어떤 실수를 하기 쉬운가?- 예상과 반대되는 핵심 판단을 놓친다.
- 화자의 이름을 잘못 듣는다.
- 숫자를 계산하지 못한다.
- 문제 번호를 착각한다.
- 화자가 “A도 필요하지만 B가 우선이다”라고 말했을 때 가장 알맞은 요약은?
- A는 전혀 필요 없다.
- B보다 A가 훨씬 중요하다.
- A를 인정하되 B를 더 중요하게 본다.
- A와 B 모두 불가능하다.
- “사실 정보”와 “화자 bias”를 구별하는 좋은 질문은?
- 이 정보가 언제 만들어졌는가?
- 화자가 이 사실을 좋게 보는가, 문제로 보는가?
- 문장이 몇 단어인가?
- 단어가 한자인가 고유어인가?
- 듣기 선택지에서 “정책이 필요하다”와 “정책이 충분하다”의 차이는?
- 둘은 항상 같은 뜻이다.
- 필요성 인정과 충분성 판단은 다르다.
- 둘 다 반대 표현이다.
- 둘 다 장소 표현이다.
- 화자가 “비판적 이해 능력”을 강조했는데 선택지가 “새 매체 금지”라고 하면 왜 오답인가?
- 화자의 해결책을 더 극단적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 주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 단어 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매체라는 단어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Set 4 answers and rationales
- ① — 신중한 비판을 극단적 반대로 바꾸는 distractor이다.
- ② — 키워드가 아니라 최종 평가 방향을 확인해야 한다.
- ① — 실제 stance는
하지만뒤에 오는 경우가 많다.
- ① — 주제만 맞고 bias가 빠지면 정답이 아니다.
- ② — TOPIK 답은 보통 지문의 정도와 일치해야 한다.
- ① —
오히려는 반전된 핵심 판단을 제시한다.
- ③ — 인정 + 우선순위 구조이다.
- ② — bias는 사실에 대한 평가이다.
- ② — “필요하다”는 인정이고 “충분하다”는 완결 판단이다.
- ① — 원래 해결책보다 훨씬 강한 금지로 바뀌었다.
Set 5 — Apply the strategy to short talks
- 짧은 담화: “공공 와이파이를 늘리는 것은 시민 편의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보안 교육 없이 이용 범위만 넓히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화자의 입장은?
- 공공 와이파이 확대는 편리하지만 보안 교육이 필요하다.
- 공공 와이파이는 시민 편의와 관련이 없다.
- 보안 교육은 필요 없고 범위 확대만 중요하다.
- 공공 와이파이는 즉시 모두 없애야 한다.
- 짧은 담화: “지역 화폐는 소비를 지역 안에 머물게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사용처가 제한적이면 시민들이 불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자의 태도는?
- 장점은 있지만 사용 편의성도 개선해야 한다.
- 지역 화폐는 아무 장점이 없다.
- 사용처 제한은 시민에게 항상 도움이 된다.
- 지역 밖 소비만 장려해야 한다.
- 짧은 담화: “노년층을 위한 디지털 교육은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닙니다. 사회 참여를 돕는 기본적인 복지라고 봐야 합니다.” 화자의 견해는?
- 디지털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강조한다.
- 노년층은 기술을 배울 필요가 없다.
- 디지털 교육은 오락에 불과하다.
- 복지는 기술과 전혀 관련이 없다.
- 짧은 담화: “학교 급식에서 채식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에게 같은 식단을 강요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화자의 입장은?
- 선택권은 인정하되 강요는 반대한다.
- 채식 선택권 자체를 전면 반대한다.
- 모든 학생은 반드시 같은 식단을 먹어야 한다.
- 급식은 학생 건강과 관련이 없다.
- 짧은 담화: “중고 거래는 자원을 아끼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신뢰를 높일 장치가 없다면 피해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화자의 강조점은?
- 중고 거래의 장점과 신뢰 장치의 필요성
- 중고 거래의 전면 금지
- 자원 절약의 불필요성
- 판매자만 보호하는 제도
- 짧은 담화: “야간 관광이 도시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그렇지만 주민의 수면권과 안전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화자의 태도는?
- 경제 효과만 있으면 다른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
- 야간 관광은 효과가 있지만 주민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
- 야간 관광은 도시 경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주민 안전은 관광과 관련이 없다.
- 짧은 담화: “무상 교육 확대는 교육 기회를 넓힌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문제는 지원의 질이 낮아지지 않도록 충분한 재정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화자의 입장은?
- 확대의 취지는 긍정적이나 재정 확보가 중요하다.
- 교육 기회 확대는 부정적이다.
- 지원의 질은 전혀 고려할 필요가 없다.
- 재정은 교육 정책과 관련이 없다.
- 짧은 담화: “문화재 복원은 원래 모습을 되찾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관광 상품화를 위해 지나치게 새것처럼 만드는 것은 역사성을 해칠 수 있습니다.” 화자의 태도는?
- 복원의 의미는 인정하지만 과도한 상품화를 경계한다.
- 문화재는 모두 새것처럼 만들어야 한다.
- 역사성은 복원과 관련이 없다.
- 관광 상품화만이 문화재의 목적이다.
- 짧은 담화: “운동 앱은 건강 관리를 도와줍니다. 하지만 숫자 기록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오히려 운동의 즐거움을 잃을 수 있습니다.” 화자의 견해는?
- 운동 앱의 도움은 인정하되 기록 집착을 경계한다.
- 운동 앱은 건강과 관련이 없다.
- 숫자 기록은 언제나 운동의 유일한 목적이다.
- 운동의 즐거움은 중요하지 않다.
- 짧은 담화: “청소년 봉사 활동은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시간을 채우기 위한 형식적인 활동이 아니라 지역 문제를 직접 이해하는 경험이 되어야 합니다.” 화자의 강조점은?
- 봉사 활동의 형식보다 실제 이해와 경험이 중요하다.
- 봉사 활동은 청소년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 시간을 채우는 것이 봉사의 유일한 목적이다.
- 지역 문제는 청소년과 관련이 없다.
Set 5 answers and rationales
- ① — 편의성은 인정하지만 보안 교육을 조건으로 제시한다.
- ① — 지역 소비 장점 + 사용처 제한 문제.
- ① —
기본적인 복지라는 표현이 강한 긍정적 평가이다.
- ① — 선택권은 의미 있지만 강요는 바람직하지 않다.
- ① — 자원 절약의 장점과 신뢰 장치 필요성을 함께 말한다.
- ② — 경제 효과 인정 후 주민 수면권과 안전 문제를 강조한다.
- ① — 취지는 긍정적이나 재정과 질 관리가 필요하다.
- ① — 복원의 의미는 인정하지만 과도한 관광 상품화를 비판한다.
- ① — 앱의 도움 + 기록 집착에 대한 경계.
- ① — 형식적 시간 채우기가 아니라 지역 문제 이해가 핵심이다.
🧠 Review Checklist
Before you move on, confirm that you can:
- Identify the topic and the speaker’s bias separately
- Hear contrast markers and revise your first impression
- Recognize evaluative words such as
우려된다,바람직하다,지나치다,성급하다
- Avoid choices that repeat keywords but change the attitude
- Choose moderate answers when the speaker is balanced but leaning
✅ Quick Self-Score
- 45–50 correct: Strong TOPIK II readiness for speaker-bias questions
- 38–44 correct: Good foundation; review contrast markers and extreme-answer traps
- 30–37 correct: Re-listen to Tracks 1–10 and write one bias clue per track
- Below 30: Practice Set 2 again before returning to full listening passages